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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품달' 김수현만큼 연기하기가 쉬운 줄 아느냐
/ 등록일 : 2012-02-1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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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나라의 임금이 나 정도 생기기가 어디 쉬운 줄 아느냐."

'해품달' 속 섹시한 임금, 훤의 대사 중 하나다. 자아도취에 푹 빠진 이 위트있고 섹시한 대사를 능청맞게 소화한 김수현. '훤 앓이', '김수현 신드롬'을 가능케 한 요인 중 하나다.

시청률 40% 고지를 넘보고 있는 MBC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 속 김수현이 무서운 연기력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극 전개가 중반부에 접어들며 대본이 다소 늘어진다는 평가 속에서도 꾸준히 30%후반대 시청률이 나올 수 있는 건 김수현의 힘이 크다. 회를 거듭할수록 안정된 사극톤, 애절한 멜로 연기, 섬세한 감정 연기가 심금을 울리고 있는 것.

신예나 다름없는 김수현의 연기력은 사실 갑작스러운 것이 아니다. 그를 유명해지게 만들어준 드라마 '드림하이'에서도 송삼동 역 김수현의 연기력은 빼어났다. 그 드라마가 방영 당시 월화극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음에도 불구, 학원물 혹은 아이돌드라마라는 편견에 가려 남녀노소 더 다양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지 못해서였을 뿐, 이미 김수현은 남다른 아우라를 갖고 있었다. 이번 '해품달'을 통해서야 비로소 성별과 연령대를 불문하고 더 많은 시청자들이 그의 능력을 알아보게 된 것이다.

겨우 아역 연기 몇 편에 이어 이제서야 본격적인 성인 연기에 처음 도전한 그다. 그런데 벌써 시청률 40%에 달하는 국민드라마 한 편을 끌어가고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타고난 연기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이다.

시청자들의 팬심도 커져가고 있지만 더욱 눈여겨 볼 것은 방송가와 충무로의 움직임이다. '해품달' 방영 이후 김수현을 향한 러브콜이 심상치 않다는 것. 이전에도 그를 눈여겨 본 제작자나 관계자들은 많았지만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력과 동시에 흥행력까지 갖춘 대형 신예로 평가받는 분위기다. 20대 또래 배우들 중 찾아 보기 힘든 연기력은 물론, 여심을 홀리는 비주얼 매력과 구름처럼 불어난 팬덤까지... 김수현은 어느새 제작자들이 가장 갖고 싶은 배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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